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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충해 예방 [소나무 좀벌레]


피해상태

소나무좀의 피해증상 은 2가지가 있다.


첫째는 수간을 가해하여 나무를 고사시키기도 하며 이를 1차 피해라고도 한다. 둘째는 잘 자라는 신초를 가해하여 신초가 구부러지거나 부러져 적갈색으로 변하여 나무에 붙어있는 것이며 이것을 2차피해 또는 후식피해라고도 한다.

1차피 해는 월동한 성충이 3-4월에 수간에 구멍을 뚫고 들어가 지면과 직각으로 모갱을 만들고 산란한다. 난은 부화하여 인피부 와 목질부를 가해하는데 모갱과 직각방향 즉, 지면 과 수평방향으로 가해하게 된다. 가해가 진전되면 수액의 이동이 차단되고, 5월경부터 수세가 급격히 쇠약하여지면서 잎이 적갈색으로 변하고 고사하게 된다.

소나무 좀은 쇠약한 나무의 수간에 수십 마리가 구멍을 뚫고 산란하여 피해를 준다. 소나무좀의 수간 침입공은 육안으로 찾아내기가 어렵지만, 소나무 수간, 수피사이에 미세한 톱밥이 떨어져있는 부근의 수피를 잘 관찰하면 콜크층 또는 수피 틈 사이에 소나무좀이 들어간 구멍을 찾아낼 수 있다.

그러므 로 3월 하순부터 4월경에 쇠약한 나무 또는 이식한 나무의 수피를 관찰하여 미세한 톱밥이 수피 사이에 있는지 여부를 수시로 관찰할 필요가 있다

2 차 피해는 수간을 가해한 유충이 수간 속에서 성충이 되어 수피를 뚫고 외부로 탈출해서 당년에 자란 신초의 목질부에 구멍을 뚫고 들어간다.

그런 다음 목질부를 위로 가해하고 탈출하면 신초가 고사하거나 신초에 소나무좀이 뚫고 들어간 부위가 부러지게 된다.

탈출한 소나무좀은 반복하여 신초를 가해하다 가 가을이 되면 월동처에 잠복하게 된다.

2차 피해는 반드시 1차 피해후에 나타나므로 1 차피해지를 근절하면 2차피해는 나타나지 않는다

방제법

수세가 쇠약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솔잎혹파리 피해, 가루깍지벌레 피해, 소나무응애 피해, 엽진병, 엽고병 피해가 없도록 방제에 힘써야 하며 도심지의 경우 공해의 피해를 가급 적 적게받도록 칼슘, 칼륨, 마그네슘의 결핍이 없도록 보호관리에 중점을 두어 관리하 여야 한다.

3월 하순부터 4월 중순까지 5~7일 간격으로 스 미치온 200배약, 다이아톤 200배액을 혼합아혀 수간과 굵은 가지에 3~5회 살포한다. 또는 침입공을 찾아내어 갱도를 파낸후 난이 나 부화유충을 손이나 칫솔로 문질러 죽인다. 이 방법은 산림수종에는 어려우나 조경수의 경우에만 가능하다.

약제나 인공살충이 어려운 경우 나무의 수간에 비닐(폭 20~30CM)를 촘촘히 감아주고 다이아톤 100배액을 주사기로 비닐과 수피 사이에 여러번 넣어주면 가스에 의한 살충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비닐을 감아주기 전에 수간에 아니아톤 100배액과 스미치온 100배액을 충분히 뿌리는 것이 좋다. 이 방법도 조경수목에만 가능하 다.

2차피해가 나타나면 다이아톤 500~1000배, 스 미치온 500~1000배를 혼합하여 수간의 신초에 7~10일 간격으로 살포하면 피해를 경감시킬 수 있으나 완전 예방은 불가능하 다



출처 : 소나무의 모든것 [http://cafe.daum.net/allpinetree]




병충해예방 [솔잎깍지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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