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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충해예방 [솔잎깍지벌레]

● 솔잎깍지벌레(소나무굴깍지벌레) 피해상태

잎에서 즙액을 빨아먹어 잎의 생장이 불량하며, 잎에 황화현상이 나타나고,

조기낙엽되어 수세가 쇠약해진다. 그을음병을 유발하기도 하여 잎의 탄소동화작용을 방해한다.

주로 잎 기부의 엽병속 두 개의 솔잎속에 기생한다.

두 개의 솔잎을 엽병에서 뽑아 기부를 잘 관찰하면 솔잎기부에 작은 갈색, 또는 자갈색의

깍지가 붙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깍지가 붙어있는 부분을 솔잎 조직에 황화현상이 나타나 깍지를 뒤집어 보면, 그 속에 연한 황색의

몸체가 들어 있다.

●  생태 및 생활사

1년에 2회 발생

1화기 발생은 5월 중순~6월 중순. 2화기 발생은 8월 중순~9월.

월동은 성충태 또는 2~3령으로 솔잎에서 함.성충은 5월경이 되면 깍지 속에서 산란한다.

8월 중순~9월이 되면 다시 산란을 시작하여 부화된 유츙은 다시 이동하여 정착한다.

성충 또는 2~3령충으로 솔잎에서 월동하고 다음해 5월,6월경 산란,부화한다.

●  방제법

솔잎깍지벌레는 깍지 속에서 생활하므로 약제를 살포하여도 충제에 묻지 않아

살충효과가 없는 경우가 많다.

반드시 부화시기에 살포해야 한다.

솔잎깍지벌레 구제시기는 1화기는 5월 중순!6월 중순경이며,

2화기는 8월 중, 하순~9월 초, 중순경이 가장 효과적이다.

약제로는 메디치온 유제, 디메토 유제, 메카빔 유제이다.

1화기는 5월 중순부터, 2화기는 8월 중순부터 7~10일 간격으로 2~3회 살포한다.

부화약충은 미세한 곤충이며 이동이 활발하고, 솔잎기부, 수피 틈 사이에 숨어 있으므로

일반 저작구를 가진 해충(흰불나방)을 구제하는 약량보다 2~3배의 약량을 살포해야 한다.

솔잎기부, 신초, 가지틈 사이에 충분히 묻어야 한다.

소나무의 경우 솔잎에 약액이 묻지 않고 물방울이 되어 소실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전착제를 가한 후 살포하여 신초까지 빠지지 않도록 고루 풍분히 살포하여야 한다.

<자료출처 : http://www.c0c.wo.to>





병충해 예방 [소나무 좀벌레]
병충해예방 [솔잎혹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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