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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무의 형태

누운잣나무 등 몇 종을 제외한 대부분이 교목성으로, 원줄기의 나무껍질은 비늘모양으로

잘 갈라진다. 새순은 보통 봄의 1개월 정도에 길이생장을 마치고 끝에 끝눈 및 몇 개의

곁눈을 형성한다. 다음해 봄에 이들 눈에서 분지하여 항상 주축(主軸)의 주위에 횡지(橫枝)가

돌려나기 때문에 어린나무에서 종종 계수(階數)에 의해 나무의 나이를 알 수 있다.

잎에는 2가지 형태가 있다. 비늘잎은 새순에 나선모양으로 나고 갈색으로 엽록소가 없으나

발아 후 1년∼1년 반까지는 줄모양이고 녹색이다.

갈색의 비늘잎겨드랑이에서 나온 짧은 가지 끝에 종에 따라 1∼8개(대부분 2∼5개)씩

녹색의 바늘잎이 다발로 난다. 바늘잎의 수는 종종 같은 종 안에서도 변이가 있으며,

바늘잎 단면의 중심각은 360˚를 바늘잎수로 나눈 값이 된다.

짧은 가지의 기부는 갈색의 비늘조각(잎집)으로 싸여 있다.

바늘잎은 2∼수년 후 짧은 가지와 함께 떨어진다. 바늘잎 단면의 중앙에 1개의 둘레층이 있으며

그 속에 1개 또는 2개의 관다발이 들어 있다. 또한 잎살 안에 2∼십수 개의 수지도(俊脂道)가 있다.

꽃은 단성화이고 새순기부의 많은 비늘잎겨드랑이에 수꽃, 끝에 2∼3개의 암꽃이 핀다.

수꽃은 타원형 또는 원기둥모양이고 노랑 또는 빨강으로, 많은 수술이 나선모양으로 난다.

화분의 양쪽에 기낭이 있다. 암꽃은 타원형 또는 원기둥모양으로 배 쪽에 경린(莖鱗)을 따라

심장형의 종린(種鱗;심피)이 빽빽이 나선모양으로 나고, 종린의 안쪽에 2개의 밑씨가 도생(倒生)한다.

수정은 가을이나 다음해 봄에 이루어지며, 다음해 가을 또는 드물게는 그 다음해 가을에 달걀꼴 또는

원기둥모양의 구과(球果;솔방울)가 아래로 늘어지거나 옆으로 향해 익는다.

구과는 종린만이 크게 되어 대부분의 종에서는 끝이 비후하여 노출부가 마름모꼴이 된다.

보통은 익은 후 종린이 벌어져 종자가 날아서 흩어지는데, 그 중에는 계속 나무에 남아

산불에 의해 벌어지거나 땅 위에 떨어져 구과의 부숙(腐熟) 후에 발아하는 만생형의 종도 있다.

대부분의 종은 종자의 윗부분에 날개가 있다. 종자의 발아는 일부종에서는 2∼수년 걸린다.

원줄기와 가지의 물관부에는 반드시 수지도와 방사헛물관이 있다.

출처: daum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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